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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아기의 시그널에 반응해주세요.

MerryTune / 19.11.07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지만,  표정으로, 몸짓으로 때로는 울음으로 아기는 엄마에게 여러가지 시그널을 보냅니다.


아기에게 엄마의 품이란, 가장 안전함을 느끼는 곳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엄마와 아기가 가까이 서로의 심장을 맞대고 스킨십을 하고, 서로 정서적 교감을 하며 '애착'이 비로소 형성됩니다.

아기띠는 이동용 혹은 아기를 재울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가장 오랜시간 아기와 엄마의 스킨십을 하게 도와주는 육아용품이기도 합니다.  


신생아 시기의 아기띠는 밀착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엄마 뱃속이 아닌, 외부 환경에서

본능적으로 가장 안정감을 주는 엄마품을 찾기 때문입니다.

아기 체중도 아직 많이 나가지 않아, 아기띠를 사용해도 엄마의 등, 허리 등에 크게 무리가 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기 체중이 7kg정도에 도달할 무렵은, 태어날 당시 체중의 2배 정도로 아기가 성장합니다.

신생아 때와 다르게 이 시기의 아기를 안았을 때 아기의 체중이 골고루 분산되지 않으면

엄마의 척추, 허리, 어깨 등에 압박이 더욱 가해져 아기를 안기 점차 버거워 집니다.


엄마의 착용감이 불편해질 무렵, 아기의 입장에서 착용감이 편한지 주의 깊게 살펴보셔야 해요.


[아기띠가 불편하다는 시그널]

1. 아기띠가 아기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충분히 감싸서 지지하지 못해요

2. 아기띠 등받이 길이가 아기의 등을 온전히 감싸주지 못해요

3. 아기띠 착용 시, 아기 엉덩이랑 허벅지가 동일한 선상에 있어요

4. 아기띠를 잘 하던 아기인데, 아기띠를 갑자기 거부해요

5. 아기띠 착용하면 사타구니, 허벅지 등 아기띠 접촉부위에 눌림 자국이 심해요

메리튠 아기띠는 7kg 이상 성장한 아기를 위한 인체공학적 특화설계로 아기의 체중을 더욱 골고루 분산하여 키가 크거나 체중이 늘어난 아기를 더욱 가볍게 안아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마치 포대기처럼 아기의 신체굴곡을 따라 포근히 감싸는 실루엣으로 아기가 성장해도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감을 주는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아기의 등을 지지하는 전장의 길이가 타 제품보다 길고, 엉덩이 시트가 더욱 넓기 때문에 아기띠 착용 시 아기가 더욱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고밀도 어깨폼과 탄성있는 허리벨트는 가장 편안한 착용을 위한 특별한 각도로 설계되어 아기를 더욱 가볍게 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천 아기띠 특유의 아기를 감싸는 밀착감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신생아 천 아기띠 이후 일반 아기띠에 적응 못하거나 거부하는 아기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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